무제 문서

   

외화, 특히 다큐멘터리, 영화, 애니메이션 등을 우리말로 번역하기 위해서는
능숙한 외국어 구사 실력과 함께
정확한 우리말 표현력이 꼭 필요합니다
.

전혀 다른 문화와 정서, 언어 구사 방법을 숙지하고, 우리나라 시청자들이 외화를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게
하는 데는 언어의 전달사인 영상번역작가의 역할이 가히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한국영상번역아카데미의 영상번역과정은 대본번역작업 이외에도, 직접 외국어로 된 방송을 들으며
대본을 만드는 법, 성우를 이용한 더빙녹음을 위한 대사의 길이와 호흡을 조절하는 방법, 순화된 우리말을
사용하는 법 등을 알찬 교육과정을 통해 체험할 수 있습니다.

외화의 자막과 더빙, 제작 과정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를 6개월 과정을 통해
기초부터 전문 분야에 이르기까지 심도있게 집중 학습하여, 6개월 후에는 당당한 영상번역작가로 방송계를
누빌 수 있도록 각 분야별로 넓고 깊은 과정을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.

특히 각 과정은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 실무 현장에서 다년간 오랜 경험을 쌓으신 현직 전문 영상번역작가가
맡아 생동감 있는 강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

이런 교육 과정에 더하여, 현재 한국의 대표적인 영상 자막 업체와 제휴하여 실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울
수 있도록 하였으며, 영화와 드라마,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 등의 다양한 비디오, 대본 등 다양한 자료를
계속 구비하여, 수강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
또한 2008년 7월부터 한국번역가협회 주관으로 "영상번역능력인정시험"이 실시될 예정이며,
합격자는 영상번역능력에 대한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게 되어 수강생 여러분이 전문가로서
길을 걸어가는데 큰 가교 역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.

본 아카데미에서는 다가올 영상번역능력인정시험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 과정으로서도
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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